고민상담

사람한테 스트레스받는건 어째야될까요 ??

장사하면서 사람을 상대하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일만하고 싶은데 사람을 상대해야하니 환경적으로 자꾸 부딪히게돼요 나름10년넘도록 갈고닦아서 맨탈이쎄진거 같으면서도 진상한번만나면 와르르 무너져내려요 심리가 궁굼하고 나도 모르는세상이 따로 있나봅니다 에휴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장사를 한다라는것은 본인이 직접 자영업을 하고 계시는거라고 봅니다.

    자영업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죠. 사람으로서 치이는건 더 심각한 문제라고 봅니다.

    일단 본인만의 시간을 보내시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사람과 부딪히지 않도록 말이죠

  • 진상을 만나면 가장 좋은 방법은.. npc라고 생각하기 입니다..

    그냥 이 세상에 이런 사람 하나 있구나~ 우와 신기하다~ 하고 넘어가면 신기하게 스트레스가 덜 받으실 겁니다

    아니 이 사람 나한테 도대체 왜그러는거야? 라고 생각하면 스트레스 왕창이라 그냥

    원래부터 이런 사람이라 나한테도 이러는거다. 내 주위에는 이런 사람 절대 안둬야지! 하고 넘기면 좋아용.

    정리하면, 내 삶에 필요없는 사람이당~ 하고 넘기기!

    더 나은 장사와 손님을 위하며 ㅠㅠ

    화이팅입니다!!!!!!

  • 휴.. 저도 서비스직 업종 하다가 사람때문에 힘들어서 이직했어요. 아무리 상대는 잠시 지나가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려해도 막상 표정이 안좋거나 말로 툭툭 본인의 하루 힘듦을 풀고가는 사람을 대하면 현실이 많이 힘들죠…

    저는 집안생활과 업무생각 분리하기. 운동, 취미로 스트레스 건강하게 해결하기. 오늘 겪은 힘들 일 글로 풀어버리기(일기, 주위에 털어두기) 등등으로 일하면서 버텼습니다. 질문자분의

    일터에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요💓

  • 성격 나름인거 깉아요. 저는 한번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화장을 해본적이 없는데 의외로 자주 보이더라구요.

    그런데 저같은 경우는 별 생각없이 보는것 같아요.

    많이 바빴나보다....등등이요.

    근데 질문자님 질문 읽다보니 옆 사람한테 피해를 끼치기도 하는군요.

    그건 조심을 하는게 대중교통 이용 매너겠죠^^

  • 장사가 어려운 일 중의 하납니다.

    별의 별 사람을 다 만나야 하니, 차라리 진상은 늘 꼭 있다고 생각하시고, 반드시 스테레스를 풀 본인만의 취미나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원인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