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떤 상황에 대해서 계속 같은 해를 당할 것 같은 부정적인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부억에서 요리를 하기위해 야채를 썰기 위해 칼을 사용해야 되는 때가 오면" 아이쿠 손을 베면 어떻하지?" 한다거나 높은 산이나 옥상에 올라가서 아래를 내려다 보게될때도 " 여기서 떨어지면 죽지" 등등 일상생활에서 부딪치는 상황마다 대체로 이러한 걱정? 두려움이 생깁니다.
편하게 이런 상황들을 맞닿드리는것이 보통일것 같은데
현실에 근거한 걱정이 정도가 아니라 일어날지도 모르는 막연한 것에 부정적인 생각이 듭니다.
원하지 않지만 이러한 것들이 떠올라서 불편감과 불안감을 유발합니다. 왜 그런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