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가 신용카드를 주었을때, 근처 경찰서나 지구대가 없으면 주인에게 돌려줄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길을 가다가 남의 신용카들르 주었는데요. 근처 경찰서나 우체국, 지구대가 없는곳일때.. 카드사에 전화를 걸어 주인을 찾아 돌려줄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길을 가다가 신용카드를 주었을 경우, 그 카드는 아무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분실자는 바로 분실신고를 했으니까요? 신경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섣불리 만졌다가 오해나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만일에 신고하고 싶다면 길거리 우체통 같은 곳에 넣으시든지, 가까운 파출소에 신고하시면 됩니다. 그래도 우체국이나 파출소에서 그 카드주인을 찾아주지도 않고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분실된 카드는 분실신고하자마자 쓰레기나 다름 없으니까요. 경찰서나 우체국이 잃어버린 카드 주인찾아주는 일까지 하지는 않습니다. 다른 본연의 일이 더 바쁘니까요.

  • 안녕하세요 답변드릴게요.

    그럴때는 근처 편의점에 맡겨놓으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알아서 경찰을 갖다주거나 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길을 가다가 신용카드나 지갑 등을 주었는데 근처 경철서나 지구대가 없다면 카드사 분실 센터로 연락을 하셔서 분실한 카드를 주었는데 다시 돌려 주지 못하니 카드 정지를 시켜 주시면 될듯 합니다. 혹시라도 근처에 우체통이 있다면 그안에 넣어 두셔도 됩니다. 하지만 요즘 우체통도 많이 없더라구요. 제일 좋은건 그냥 카드 분실 센터로 연락을 하시는게 제일 좋을듯 합니다.

  • 신용카드는 돌려줄 방법이 없습니다.그냥 주웠던 자리에 나두시고 가시는 것이 좋으실것 같습니다.그러면 주인이 찾으러 올지도 모릅니다.

  •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길을 가다가 신용카드를 주었을때, 근처 경찰서나 지구대가 없으면 주인에게 돌려줄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길을 가다가 남의 신용카들르 주었는데요. 근처 경찰서나 우체국, 지구대가 없는곳일때.. 카드사에 전화를 걸어 주인을 찾아 돌려줄수 있을까요?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그럴 경우에는 카드사에 신고하거나 편의점 같은 데에 맡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데요

    편의점에 가져갔다가

    뭔가 살려고 했다는 오해를 받을 수도 있으니

    신용카드 사에 문의를 해 주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문의내역을 공개하면 오해받을 일도 없으니까요 이방법으로 하시길 바랍니다

    아니 뗀 굴뚝에 연기 난다는 말처럼 오해받으면 큰 일 날수도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행복하세요

  • 카드사에 전화를 걸어 주운 신용카드의 분실 신고를 하면, 카드사가 주인에게 연락해 카드를 정지하고 안전하게 돌려줄 수 있습니다. 또한, 주변에 편의점이 있다면, 편의점에서 카드 분실 신고를 도와줄 수도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카드를 직접 사용하거나 보관하지 않고, 즉시 안전하게 처리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