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알러지가 후천적으로 생기는 경우도 있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

기저질환

-

복용중인 약

-

안녕하세요? 30대 여성입니다.

현재까지 살면서 이렇다할 특정 음식에 대한 알러지가 없이 살아왔습니다.

최근 1년 사이에 복숭아를 먹으면 눈이 붓거나,

견과류를 먹으면 목이 간지럽고 칼칼한 느낌이 드는 등의 일을 경험하였습니다.

이 음식들을 먹을때마다 매번 발생하는 현상은 아니긴 한데..

알러지가 생긴것일 수도 있을까요?

알러지 검사를 받아봐야 할까 고민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

      알레르기는 선천적 요인도 있지만 살아가면서 반복적인 노출로 인하여 감작된 겨우 후천적으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동일한 물질에 노출 됐을 때 알레르기 증상이 있다면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알러지가 나이가 들어서도 발생할수 있습니다.

      복숭아나 견과류를 먹으면 알러지가 발생한다면 당분간은 피하시는것이 좋겠습니다.

      컨디션이 괜찮아 지면 그때 다시 먹어볼수 있겠습니다.

    • 알러지는 그것을 유발하는 항원에 최초에 감작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몸에 각인이 된 이후에 동일한 항원에 노출이 될 때마다 반복적으로 증상이 발생하게 되는 질환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타고날 수도 있지만 후천적으로도 얼마든지 생길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욱현 의사입니다. 알러지가 생기는 원인이 확실하지 않지만 없던 알러지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음식에 증상이 생기면 일단은 피하는 것이 좋고 진료도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