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로 인한 건지 노화인지 배우자가 기억력이 많이 안 좋아졌습니다. 최근의 일을 기억을 못하는데 알콜성 치매라고 볼 수 있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다른 건 모르겠는데 어제 같이 본 영화도 기억을 못하고 사람 이름을 잘 잊어먹고 약속한 것도 잊고 전화가 와서야 알더라구요. 심각한 거 같은데 병원 가봐야 하는 거 아냐? 하니 자기보다 심한 사람도 있다고 하네요. 알콜성 치매는 술을 끊으면 더이상 진전은 안된다고 하던데 시어머니가 치매도 없고 지병도 없으셨는데 술로 인한 치매가 걸리면 너무 억울할 거 같은데 알콜성 치매와 알츠하이머의 차이는 뇌가 무슨 차이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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