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이 다가오는데 어버이날 시댁 친정 둘다 보통 챙기나요?

만약에 챙기면 돈이나 선물로 드린다고 주변에서 그러는데

보통 현금이면 얼마가 적당할까요? 저는 처음 맞는 어버이날이라 잘 모르겠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댁과 친정 모두 챙기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느한쪽만 챙기게 되면 한쪽이 서운해질 수 있습니다.

    현금만 드려도 되고 선물만 드려도 되고 선물고 현금을 적절하게 섞어서 드려도 됩니다.

    요즘은 현금과 간단한 선물을 드리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금액은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처음이라면 너무 무리해서 크게 시작하기보다는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수준으로 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 높게 시작하면 다음 해에도 부담이 되기때문입니다.

    처음이거나 부담을 줄이고 싶을때는 각 10만원정도씩하고 간단한 선물도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평균적으로는 각 20~30만원정도 하시기도 합니다.

    그 이상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고요.

    양쪽 집 동일하게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족과 상의하셔서 금액이나 선물을 정하시면 되겠습니다.

  • 둘다 똑같이 챙기는게 좋읗꺼 같고 금액은 여유되는 선에서 부담없는 정도가 좋지 않을까요~~ 너무 깊이 생각하지 않아도 될거ㅛ 같습니다

  • 부부는 일심동체란 말이 있듯이 한쪽으로만 하시면 서운해 하듯이 같이 하시는편이 좋을듯 합니다.

    서운한 마음을 내색하시진 않겠지만요...

  • 보통은 둘 다 챙기는 편이고 뒷말이 나오지 않게 하려면 최대한 선물이든 용돈이든 비슷하게 맞춰서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므로 배우자와 이야기를 나누어서 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