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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방슈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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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시작되고 친구들과의 거리..?

일단 방학이 시작되고 나서 제가 sns 를 거의 안 하게 됬고 뭐 아 근데 거의 뭐 대충대충 하고 있었는데 뭐 반에서 셋이서 친했었는데 둘이서 뭐 뭔일 있으면 둘만 연락해서 깊티 주고 받은 걸 스토리에 올리고 저한텐 아무 얘기도 안 하고 그랬었는데 그걸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인거같더라고요.... 혹시 친구관계 신경쓰지 않는법 있나요 혼자 예민하고 혼자 머리 아프게 생각하고 그런거 하기 싫어서요 ㅠㅠㅠ 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절한코끼리20

      친절한코끼리20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너무 신경쓰시기 보다는 친구들에게 먼저 대화를 걸고 먼저 약속을 잡는 등 하여

      친구들과 만남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친구들과 잘 어울린다면 이런 감정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친구관계는 질문자님의 나이대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신경을 쓰지않는 것은 쉽지 않으실 것입니다

      신경 쓰는 것을 줄이고 싶다고 하신다면

      다른 취미생활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그러한 관계에 대하여 의식을 안하고 싶으시다면

      친구들과 본인도 꾸준하게 연락을 하시는 것이 좋읗 것 같습니다

      연락이 뚬해졌기때문에 그러한 서운함도ㅠ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친구들 관계는 가볍게 넘기셔야 합니다.

      서운하다고 생각하면 끝도 없습니다.

      둘이서 친하게 지내는 구나 하고 인정하고, 그 친구들과 계속 친해지고 싶으면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하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친구관계에서 자신만 빠지는것이 섭섭한듯합니다.

      이럴땐 먼저 연락해보고 이야기를 해보는것이 좋습니다.

      상대방에게 먼저 선물을한다거나하면서 관계를 하나씩만들어가보는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친구들의 행동에 과도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멈추시기 바랍니다. 친구들이 하는 행동을 질문자님이 모두 알고 있어야 한다는 인식에 사로잡히면 친구들의 행동 하나하나에 집중하게 되고 서운함을 느낄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