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예방을 위해 기본 자세는 한 번 배워 보는 것이 좋습니다 상체는 약간 앞으로 기울이고 보폭을 무리하게 늘리기보다 케이던스를 일정하게 유지하며 발은 몸 중심 아래로 착지하는 것이 무릎 부담을 줄입니다. 처음엔 주 2~3회, 거리보다 페이스를 여유 있게 잡고 통증이 없도록 점진적으로 늘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미 십키로를 한시간에 뛰실 정도면 기초 체력은 아주 훌륭하신 편이네요 사실 전문 선수가 아닌 이상은 너무 자세에 집착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발바닥이 지면에 닿을 때 소리가 너무 크게 나지 않게만 신경 써주시고 보폭을 무리하게 넓히지 않는게 부상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지금처럼 천천히 거리 늘려가면서 몸이 적응할 시간을 주시면 충분히 즐겁게 뛰실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