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물건을 쉽게 버리지 못하는 편이신가요?

오래된 물건을 쉽게 버리지 못하는 편이신가요?

오랫동안 사용한 물건에는 추억이 담겨 있거나 언젠가 다시 사용할 것 같아 버리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과감하게 정리하는 편인가요, 아니면 나중에 필요할 것 같아 보관하는 편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원칙이 2년동안 한번도 쓰지 않은 것들은 과감하게 버립니다 옷의 충동구매를 막으려고 한건데 저한테는 효과가 좋았습니다 옷을 버릴때 큰봉지로 한가득 나오는데 진짜 돈아깝죠 이러면 옷을 사거나 다른물품도 인터넷구매를 할때는 검색을 엄청하게 됩니다 그리고 택배오면 봐서 아니다 싶으면 택배비 아까워하지 않고 반품 환불시킵니다 버리는것보다는 나으니까요 버려야 공간이 나오고 정리정돈이 됩니다 버릴때 처음에는 속쓰리지만 계속 버릴일이 없게끔 신중해지는 측면도 있고 검색도 야무지게 하니 가장 싼곳도 잘찾아지게 요령이 생깁니다

  • 오래돈 것을 못 버리는 이유는 애착이 가서 그러는 것같사요 저도 버릴때는 버리는데 그중에 애착이가는것은 이상하게 못퍼리겠더라교요

  • 저는 정말 냉정하게 판단하는 편이에요

    진짜 있어도 추억뿐 쓸 일없는 물건이면 버리긴 합니다. 물론 사진이나 편지같은거는 제외하구요

  • 저도 잘 못 버리는 편이네요.

    한번 둘러보니 버려야할게 여러개가 보이긴 합니다,

    저는 추억 그런게 아니라 귀차니즘에 빠젹서 잘 못치우게 되네요

  • 저는잘못버리는 편이예요.

    그래서 집이 잘못하면 굉장히 지저분해보여요

    그래서

    서랍을많이이용합니다,

    베란다에도 수납장을 놓구요

    왜이리 다 아쉽고 아까울까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