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많이 굴리게 돼요. 생각이 많은 편이에요

친구가 속상한 일이 있을 때

친구 말에 공감해주고 싶은데

제가 어떻게 말할지 머리를 너무 굴리다 보니까

공감을 잘 못해주는 것처럼 보이기도 해서 속상하네요

생각이 너무 많아서 일을 잘 미루기도 하고

머리에서 행동으로 옮기기까지 시간이 좀 많이 걸리는 편이에요

어떻게 하면 생각 많이 하는 거 없이 공감을 잘 할 수 있고

일을 처리할 때 행동으로 바로 옮길 수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머리로 계산을 해서 행동을 하는것보단 마음속에서 우려나는데로 행동을 한다면 친구도 공감을 할수있을거예요~~~마음이 중요하기도합니다~~

  • 머리보다는 마음으로 먼저 나오는 행동을 해보시는 연습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공감이라는 것이 길게 말하는 것보다 마음을 짧게라도 전하려는 것이 더 중요한 만큼 한 번에 하시려 하지말고 차근차근 변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 생각이 많아 공감이나 행동이 늦어질때는 단순화와 단계 나누기가 도움이 됩니다. 친구을 말을 들을 때 '좋아요/싫어요 판단없이 '그랬구나, 속상했겠다'처럼 간단한 문장으로 감정을 반영해보세요. 일을 미루는 습관은 작게 나누고 바로 시작으로 극복할수 있습니다. 한번에 다하려 하지 말고 첫 단계만 정해 즉시 행동하면 부담이 줄고 이어서 진행하기 쉽습니다

  • 네 일단 너무 바꾸려고 하지 마시고 질문자님의 진심이 지금 말씀하신 행동대로라면 굳이 바꿀필요없습니다.

    본성이 아닌 것은 언젠간 바뀌기 때문입니다.. 지금 모습이 질문자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