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얘기해도 흥분하고 얘기하는 사람은 대체 왜 그런가요?

대화 하던 중에 무슨 말을 해도 막 흥분을 하면서 얘기를 해요.갑자기 발끈을 하면서요 심하게 얘기한적도 없는대 이거 왜 그런거에요?상대방이 받아들이기엔 내가 뭐 잘못한건가?이런 생각들정도로요..원래 성격이 그런걸까요?아님 이것도 병인가요?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그냥 다혈질입니다 꼭 다혈질들이 성격이나쁜건 아니지만 분조장급으로 심한 사람들은 옆에 있으면 너무 피곤합니다 진짜 무슨 말만 하면 지 혼자 긁혀서 흥분합니다 ㅉ 왜저러는지

    채택 보상으로 4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성향이 어쩔수없는거같습니다.

    그런사람들은 기질자체가 화가많은 사람들이더라구요.

    그냥 적당히 대화만하고 넘어가는게 좋은거같더라구요.

  • 사람마다 기질이 다르고, 스트레스가 쌓였거나 피곤할 때 작은 자극에도 감정이 쉽게 올라올 수 있어요. 또 어릴 때 감정을 드러내는 방식을 어떻게 배웠는지도 영향을 줘요. 상대의 말이 자신을 공격하는 것처럼 느껴질 때 특히 그래요.

  • 안녕하십니까!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상대방의 감정 조절이 서툴러서 그럴 수 있어요.

    본인 잘못이 아니니 너무 마음에 두지 마세요.

    대화할 때 조금 거리를 두는 편이 좋아요.

    편안하게 마음을 가지세요~

    이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래요

    좋은하루되세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조금만 이야기해서흥분하는분들은 성격이 급한분들입니다.그래서 그런분들하고는 거리를두는것이 좋습니다.본인컨트롤이되지않는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