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박새76

선한박새76

채택률 높음

싸울듯 소리지르며 말하다가 잠시후 별일없는것처럼 대화하는 사람은 성격이 어떤경우일까요?

안녕하세요?

무슨일이 날듯이 소리지르며 큰소리로 말싸움을 하다가 잠시 있더니 아무일 없는것처럼 저녁 메뉴를 얘기하는 사람은 성격이 좋은건가요?

사회성이 좋다고 말할수 있을까요?

이런 경우가 이해안되는 사람은 꽁한 성격인가요?

사회생활을 하는데도 이해가 안될때가 많거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 이런 사람이 있나요? 어떨 때 호통을 치며 말싸움을 하는데요? 아마 감정기복이 심하거나 가정에서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지만 차마 말 못 할 사정이 있나 보죠. 그 사람한테 이렇게 말해보세요. 분명히 자신이 가정에서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굉장히 받는 것엔 본인은 잘 알고 있을 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그 사람에게 ai로 채팅하며 해결책을 찾아도 좋지만, 전 이렇게 말하는 걸 추천드려요. 혹시 무엇... 누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있나요? 그럼 주말에 시간 잡아서 산이나 아무도 없는 근린 공원의 나무 많은 숲에서 스트레스 받는 일 다 사라져! 라고 강하게 의식해서 그 스트레스 받는 일이 사라질 때까지 외치라고 말이죠. 어쩌면 그 분 자신도 스트레스를 받는 일을 강하게 의식하며 그것이 다신 오지 말라고 외칠 것 아닌가요?

    그렇게 외치고, 또 외치고... 스트레스가 사라질 때까지 외치라 하거나 혹여 산이나 공원에 갈 일이 없다면 코노에라도 가서 외치라고 하세요. 사실 세상엔 무언가를 강력히 의식하며 외치면 언젠가라도 그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없어지거나 본인이 원하는대로 일이 성사되는데, 그것을 바로 칼 융이 말한 동시성과 양자역학에서 시인한 현실 정렬이라 합니다.

    과학적으로는 입증되지 않았지만 슈뢰딩거의 고양이와 양자 슬릿 실험, 그리고 난수 실험기에서 증명한 것으로, 현대 과학으로 입증되지 않았어도 제 스스로도 돌아보면 정말 극도로 절박함을 투사해서 내심 원했던 일들이 정말로 잘 맞아떨어진 일들이 많았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7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공과 사를 구분해서 활동한는거라 보려고 햇다가 음 뜬금포 점심메뉴는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한다는건 어떻게 받아즐여야된는지 모르겟어여.

    오히려 싸우고나서 다른 업무부분에 잇어서는 차분하게 진행하는걸 본적은 잇지만여.

  • 순간적으로 욱해서 감정조절 못하고 소리 지른다음

    혼자 마음이 가라앉고 그 상황을 잊고 아무렇지않아하는 단순하고 분노조절못하는사람이죠.

    괜찮은성격 절대아니고 거리둡니다, 저는.

    그렇게 내지르면 자기 혼자 화가 풀리거든요.

    듣는 상대입장 생각은 안하는거죠

  • 흠.. 그런 분들은 다혈질아닐까 싶습니다.

    쉽게 흥분하되 쉽게 가라앉는거죠 그러니까 순식간에 훅 화가 올라왔다가 다 쏟아내고나니 개운해져서 화가 사그라들고 평온해지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