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씀하신 발언을 한 사람은 조중석이 아니라 조정식 국회의장이예요
그 발언만으로 조정식이 현 대통령을 싫어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정치권에서는 개헌이나 연임제를 논의를할 때 제도가 바뀌면
현직 대통령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지를 예시로 언급하는 경우가 많아요
해당 발언도 개헌의 적용 범위나 원칙을 설명하는 취지였는지
또는 장치적 비판의 맥락이었는지는 전체 발언을 함꼐 봐야 적확하게 판단 할 수 있어요
특정 발언만으로 개인의 호감이나 반감을 단정하는 것은 신중할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