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과 자주 만나고 연락하며 지내시나요

나이가 드니 친구나 형제들 만남이 소연해 지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친구도 몇명만 만나게 되고 형제들도 집안에 일이 있을때 외는 만나게 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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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부분은 아마 그럴 겁니다. 형제는 집집마다 제각각이겠지만 적어도 친구는 나이들수록 소원해집니다. 왜냐면 자기에 집중해야하고 또 가정이 생기면 자기 가족에 시간과 자원을 쏟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게 맞는 것이고 자연스런 것이라 봅니다. 친구 관계는 새로운 직장 동료들이 생기면서 그 쪽으로도 신경이 쓰이게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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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자주 만나는 편은 아닙니다.

    나이가 들수록 각자의 생활이 있고 가정이 있고 바쁘게 지내다보니 친구나 형제들도 예전처럼 자주 만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끔 전화로 안부를 묻고 이야기하는 정도로 지내고 있습니다.

    좀 더 나이가 들면 또 서로 자주 만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각자의 생활하며 잘 지내겠거나 하며 가끔 연락하며 지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방법이라기보다는 그냥 한번씩 전화해서 안부전화하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저도 나이가 들면서 형제들이나 친구들을 만나는 횟수가 줄어드는것 같아요.

    형제들은 명절이나 집에 일이 있을때나 보고 친구들도 먹고살기 바쁘다보니 연락을 자주 못하는것 같네요.

    자주 안부전화라도 하면서 연락을 해야될것 같아요.

  • 거의 다 그러지 않나요?

    갈수록 연락 다 좀 안하게되고 그러는 것 같아여.

    제 사촌언니네 자매는 정말 자주 연락하고 자주 봐서 신기하네요

  • 형제들과유별하게왕래잦고잘지내는분들도있겠지만저같은경우는거의없어요

    사이도별루고오히려딸들과친구처럼너무너무잘지내요~~

  • 독립한지 15년이 되다보니 가족형제보다는 자연스럽게 주변에서 자리를 지켜주는 친구가 인연들이 소중하게 되었네요. 다 비슷하지않을까요...?내 지금 환경에 가장 가까이 있고 자주 볼수 있는 사람한테 더 마음을 쏟는건요

  • 간단한 연락이나 서로 필요할때는 자주 연락하는 것 같습니다. 가족 여행이나 부모님 생신 준비 등에도 연락하듯 주제가 있을때 더 자주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