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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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전 벌초는 보통 언제쯤 하는편인가요?

추석을 앞두고는 많은 사람들이 조상의 묘를 찾아서 벌초를 하는데

보통 벌초는 언제쯤 하는편인가요? 너무 일찍하면 다시 풀이 자란다던데 언제가 적당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추석 한 달 전에 벌초하러 가면 조상님들이

    풀숲에서 숨바꼭질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ㅎㅎ

    너무 일찍 깍으면 추석 당일에 잡초들이 부활해서 조상님들 다시 덮어버리거든요

    잔디 자라는 속도가 우리 집 머리카락보다 빨라서 감짝 놀라죠

    적당한 시기는 추석 이주나 삼주 전 주말인데 이때 온 나라 백성들이

    예초기 들고 산으로 모여서 교통체중 지옥이 열려요 ㅎㅎ

    조상님 깔끔하게 모시려다 후손들 성격부터 버릴 수 있으니

    새벽같이 움직이는 게 정답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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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로부터 벌초는 추석전 15일 전후에 많이들 했죠. 그래서 저희는 어제 12일(토요일)에 사촌들이 모여서 벌초를 하였습니다.

    아마 어제와 오늘이 벌초를 많이하는 날이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추석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별도로 하지않는 집은 추석 전 휴일에 즉, 19, 20일에 하기도 합니다.

    벌초를 할때 예초기 사용을 많이 하는데 안전사고에 주의 하시고요. 벌집이 있는지 확인 하는 것도 필수입니다.^^

  • 저희는 보통 벌초를 9월초에 하러갑니다.토뭔래 추석전 추석전 2주전에 하는게 좋다고 해서 저희는 9월초에 벌초를 하러가는데 올해는 다들 바쁘다고해서 벌초대행사에 맡겼습니다.

  • 명절때 보통 2주전부터 시작하는것 같았어요

    벌초 대행을 맡길때도

    10일전에 맡깁니다

    대부분은 그렇게 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미리 성묘도 갔다오고요 또 추석때 성묘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 보통 추석전에 하는데 9월 중순이나 9월말쯤 하는게 적당할거 같아요. 그리고 굳이 이때가 아니더래도 너무 자라면 해주면 좋지요. 직접 못하니 대행업체 돈주고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