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사소한 일에도 마음이 쓰이시면 에너지가 많이 소진되었다는 증상일 수 있답니다. 부담없이 꾸준히 실천해 볼 만한 몇 가지 방법을 정리해서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저도 종종 활용하고, 실제 효과를 봤던 방법이니 참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브레인 덤프] 머릿속이 복잡할 때는 감정 일기를 써보시길 바랄게요. 포맷을 짤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느끼는 감정, 불안, 분노, 짜증을 필터링 없이 종이나 메모앱에 쏟아내는 것만으로 심리적인 압박감은 크게 줄어들게 됩니다. 그리고 이걸 다 적어버리고 버린다는 느낌으로 쓰면 좋습니다.
[드라이브, 샤워, 차] 좋아하는 음악 크게 틀며 들으면서 드라이브도 좋더라구요. 그러나 이런 시간이 부족하면, 빠른 리셋 버튼은 목욕이나,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는 것입니다. 씻고나서 좋아하는 향의 차 한 잔을 천천히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자극적인 배달음식, 폭식보다는 충분히 건강한 방식이 되겠습니다.
[조깅, 디지털 단식] 20~30분 정도 좋아하는 플리 틀면서 가볍게 슬로우 조깅을 하는 것도 기분전환에 정말 좋습니다. 휴대폰은 잠시 내려두고, 디지털 단식도 병행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끊임없는 알림, SNS, 정보에서 벗어나 발바닥이 땋에 닿는 감각에만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신경계가 안정이 됩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