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꿀오소리입니다.
저는 추석쯤에 겨울채딩 세탁 맡겼습니다.
자주입는건 해마다, 가끔 입는건 격년정도, 크게 비싸지 않거나 그냥 대충 막입는 용도는 그 이상으로 바티기도 하는거 같아요.
특별히 더러워 진게 아니면 괜히 세탁해서 더 상할거 같은 생각에 자주 안하게 되네요. 가격도 까지 않아서 한번에 이것저것 맡기면 괜히 비싸게 느껴져서 더그랑거같아요
만약 하게되면 겨울 다 지나고 봄에 들여놓기 전에 하거나 겨울 오기전에 합니다. 옷장 정리하면서 계절옷 크게 옮겨걸때 하게되는거 같아요.
올해는 지난 겨울 끝나고 귀찮아서 좁아도 계속 걸어 놓다가 세탁+보관서비스 할인하는게 있길래 그참에 하려고 하느라 조금 일찍 가을에 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