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등기 배송지 관련 질문드립니다.

재개발 등기 배송완료가 톡으로 떴는데, 배송된게 없어요. 그 어디에도.

그래서 우체국에 전화했더니 현주소지랑 동이 틀리대요. 그러면서 몇동 몇호인지는 알려줄 수가 없대요. 우체국 잘못은 아니라면서 재개발 추진위원회에 전화 해보라고 하시기에.

추진위원회에 전화를 걸었더니, 재개발 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아서 집을 샀을때의 주소지로 날라갔대요. 그러면서 버럭 화를 내시는거에요 저희가 왜 주소지 명확한지 제대로 파악도 안했으면서 보냈냐고 하니까 법때문에 강제로 보냈다면서

그런 항의 전화 많다면서.

혹시 재개발 등기에 개인정보 첨부해 있나요? 개인정보 유출 당하면 누가 보상해주나요?

어떻게 찾아내야하죠? 등기를..그쪽에서 주실까요? 어디사는 누군지도 모르는데 그 집에 사는 사람인지 아닌지. 문 열어주실지도 모르는 판국에.

해결법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재개발 등기에는 보통 성함이나 주소 같은 개인정보가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추진위원회에 현재 주소로 다시 재발송 요청하시고 기존 등기는 회수 가능한지 확인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이미 다른 주소로 배송됐다면 우체국 배달 완료 내역과 경위를 문자나 녹취로 남겨두세요

    개인정보 유출이 실제로 발생하면 추진위나 발송 주체에 책임 여부를 따질 수 있습니다

    직접 찾아가기보다는 추진위 통해 수령자 확인이나 재교부 절차로 해결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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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등기는 특정인이 아니면 전달하지 않기에

    개인 정보 유출 문제는 거의 없을 것이고

    등기는 우편 배송에 실패하면

    우체국에서 보관을 해주니 우체국으로 가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