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하고 잘지내는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아들이결혼하고 손자손녀가 있는 할아버지 입니다 근데 애들하고는 말도통하고 재미가있는데 당체 며느리하고는 말이없어요 내가물어면 간단하게 답변만하고 당체정이안가니 이일을 어찌해야될지 앞으로가걱정입니다 좋은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며느리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서는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며느리와 자주 대화를 나누세요. 일상 생활이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서로에 대해 더 잘 알아갈 수 있습니다. 며느리의 취미나 관심사에 대해 물어보세요. 이를 통해 서로 간의 소통이 더욱 원활해질 수 있습니다. 며느리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하세요.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면 서로간의 신뢰도 높아질 것입니다.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로 며느리와 함께 좋은 관계를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 며느리와 잘 지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질문자님 며느리같은 가족이 있는데 처음에는 잘 지내보려 했지만 더 화가나고 사이가 더 멀어졌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잘 지내지 않아도 그냥 보면 보고 만났을 때 인사하고 편하게 지냅니다. 서로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무시하는 건 아닙니다. 그 선을 잘 지키니 서로 편하고 만나도 편합니다.

  • 며느리 분과 잘 지내시는 방법을 물어 보셨는데 이는 쉽지가 않을 것 같습니다. 시아버지의 경우에는 며느리 입장에서는 어려운 존재라고 합니다. 따라서 며느리의 성격이 먼저 말을 붙이고 하는 성격이 아니라면, 강요하거나 바라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다가올 때 까지 기다리는게 좋겠습니다.

  • 며느리와 대화가 없고 문제가 있다면 서로 이러한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 감정을 나눠보시는것이 중요할수있으며

    무언가 오해나 불편한것이 있어서 그럴수있기에 대화로 풀어가시면 좋겠습니다.

  • 며느님의 기질이 말수가 없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며느님의 기질을 있는 그대로 존중을 해주셔야 합니다.

    사람마다 성향 즉, 가지고 있는 기질이 다 똑같을 순 없잖아요.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의 성향을 억지로 바꾸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세요.

  • 그냥 자연스러운 사람 간의 관계가 가장 좋습니다. 굳이 억지로 며느리하고 잘 지내려고 애쓰지 않는 게 좋으실 것 같습니다. 아마 며느리 분도 질문자님과 똑같은 감정을 겪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어느 누군가 한 명이 먼저 다가서서 가깝게 지내려고 노력을 하셔야 하는데요 두 분 다 그런 적극적인 자세가 아니기 때문에 현재의 관계가 만들어진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렇게 아버지 질문자님께서 먼저 며느리인님에게 가까이 지내려는 노력을 한번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바라지 않으면 됩니다 가족 구성원 으로 행복하게 살아주는 것만 으로도 감사하게 여기고 마음을 내려 놓으세요 며느리도 시아버님이 어려울거에요 답은 없습니다 파이팅입니다

  • 너무부담가지실 필요는 없으세요

    요즘 며느리 싹싹하지 않고서야 시아버지랑 말많이 하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며느리가 더 불편한 쪽이니

    말 많이 붙여주시고 근황 물어봐 주고 해주세요

  • 손녀랑 손자 이야기를 하면서 대화를 시작해보세요. 그래야 대화가 좀 되더라구요. 함께 키즈카페 라는 아이들 노는 카페가 있는데 거기도 함께 가보니까 대화가 되고 좋아하시더라구요. 저도 며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