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독단적으로행동하는사람들

회사에서 업무처리라거나 기본적에티켓도지키지않는사람들은 무슨생각을가지고 일을하고출근을하는걸까요? 이런사람들을어떻게해야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서 그런 동료 때문에 스트레스가 정말 크겠어요ㅠ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 방식이 옳다고 믿거나 타인과의 협업보다는 자기 이익이나 편의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애초에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한 거라 내가 아무리 좋게 말해도 바뀌기가 참 어려워요.

    ​이럴 때는 그 사람을 바꾸려고 애쓰기보다 아예 기대를 접고 거리를 두는 게 정신 건강에 제일 좋아요.

    감정적으로 엮이지 말고 딱 업무적으로만 사무적인 태도를 유지해 보세요.

    그리고 나중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업무 지시나 결정 사항은 꼭 메신저나 메일로 기록을 남겨두는 게 나를 보호하는 길이에요.

    ​그 사람 때문에 질문자님의 소중한 하루를 망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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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기본적으로 사회생활에 대해서 제대로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되도록이면 업무적인 부분은 제외하고 마주치거나 엮이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 그런사람들은 말을 하지 않으면 절대로 모르는거같더라구요.

    왜 그런식으로 하는지에 대해서 분명하게 물어보고 피드백을 받아야하는거같습니다.

  • 회사에서 그런 사람을 겪으면 스트레스 받는 게 당연합니다. 다만 대부분은 일부러 남을 힘들게 하려기보다, 기준이 다르거나 본인 방식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로는 업무 우선순위가 달라서 기본적인 에티켓을 놓치기도 하고요.

    이럴 때는 감정적으로 부딪히기보다는, 업무 기준을 명확히 맞추는 쪽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이건 이렇게 진행해주셔야 제가 다음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처럼, 개인 문제가 아니라 일의 흐름 기준으로 전달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도 계속 반복된다면 혼자 끌어안기보다는 팀장이나 조직의 기준을 활용하는 게 필요합니다. 개인 간 문제로 두기보다 팀 규칙으로 정리되는 게 재발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결국 모든 사람을 바꾸기는 어렵기 때문에,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기준을 세우고 대응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워낙 그런 사람이 요즘 많아서요 무시 가능하면 최대한 무시하는 게 상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