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중독은 관련 업종에 근무하는 사람들 중 호흡기 등으로 흡입된 납의 양이 혈중 납농도 0.4 ppm 이상인 경우 납중독으로 진단을 합니다. 납이 체내에 들어오게 되면 외부로 쉽게 빠져나가지 않고 체내에 축적되면서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킵니다. 너무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심할 경우 뇌 신경계를 손상시켜 경기, 정신착란 등을 일으켜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위장에 우유와 같은 철분이나 칼슘이 부족하면 위장에 납 흡수량이 많아진다는 연구가 있어 우유를 마시면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사실 전혀 근거가 없는 이야기 입니다. 우유를 마신다고 납이 채내로 빠져나오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사실 심리적은 효과만 있지 의학적인 효능이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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