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 저 습관 어떡하죠..??ㅜ

안녕하세용! 오늘 고민은 습관 때문이에요.. 오늘 학원에서 자습을 했는데 학원 중,고 언니 오빠분들이 시험이라서 조용히 하라고 원장쌤이 하셨거든요? 근데 a랑 b가(둘다 남자,오빠) 계속 속닥거리고 장난치는거에요 아니 조용히 하라고 계속 말했는데 말을 안듣고.. 제가 언니 오빠들이랑 수업 듣거든요.. 아니 근데 그 둘만 계속 떠들고.. 화나서 컴퍼스 뾰족한 부분으로 손목을 막 긁었거든여? 피가 나진 않았는데.. 엄청 빨개지고.. 그건 쫌 아파서 손등? 으로 바꿔서 이번엔 안 긁고 막 찔렀거든요? 근데 핏줄이 터져서.. 피가 났어요 ㅜ 근데 화가나고 그러면 괜히 막 땨리고 싶고.. 다른 사람 때리는건 안되니깐..(하기도 무서움..) 막 찌르고 긁거든요..? 아니 남들이 이상하게 보니깐 고치고 싶은데.. 막상 잘 안되요.. 분노장? 이런건 아니고.. 그냥.. 뭔가 나 자신? 한테 화나는 경우과 쫌 있긴해요! 물론 조용히해야할때 막 조용히 안하고, 떠들때는 제가 한 성깔하긴해요.. 아니 근데 계속 절 이상한 취급하고.. 어떡하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이 그러는 것을 보고 자신이 화가 나서 그런 행동을 하는것은 좋지 않아요. 그럴때에는 직접 조용히 해줄수있어? 라고 물어보거나 숨을 깊게 5초동안 쉬고 마음을 다스리는 것을 추천해요. 화 부터 내지 않고 마음을 먼저 다스리는것이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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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지금처럼 화날 때 나를 긁거나 찌르는 습관은 위험한 스트레스 반응이라서, 당장 손을 멈춰야 해요.

    화가 올라오면 물 마시기·자리 이동하기·손에 연필 대신 말랑한 물건 쥐기처럼 다른 행동으로 바꾸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런 일이 반복되면 혼자 버티지 말고 부모님이나 상담쌤에게 꼭 말해서 화가 날 때 쓰는 방법을 같이 정해두세요.

    고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