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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기간인데 선거활동 너무하네요

안녕하세요. 지방선거기간이라 거리가 상당히 북적북적하고 시끄럽기도 하네요 ㅜ 최대한 소리 줄일방법이 있을지 조언을 구해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으로 어쩔수 없는 기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피커 설치해서 노래틀고 유세하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제재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이는거 같더라구요. 저는 그냥 6시까지 기다리고 있네요

  • 선관위나 지자체에 연락해봤자 소용없읍니다.

    그냥 넘 시끄러우면 조용히 산책나가서 마음좀 가라앉치세요..저도 그냥 나라를 생각한다 하면서 지내고 있읍니다요...

  • 지방선거 기간 확성기 소음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오전 7시부터 밤 9시까지만 허용되므로, 만약 허용 시간 외에 소음이 발생한다면 선관위나 지자체에 즉시 신고하여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실내 소음을 줄이려면 창문 틈새에 물풍선을 붙이거나 두꺼운 암막 커튼을 치는 것이 의외로 진동과 소음을 차단하는 데 효과적이며, 외부 활동 시에는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활용하시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어책이에요.

    선거 소음은 법적 기준치가 정해져 있어도 현장에서 완벽히 막기는 어렵지만, 국민신문고 앱을 통해 불편을 지속적으로 접수하면 해당 후보자 측에 소음 자제 요청이 전달되어 어느 정도 완화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