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하루의 마무리를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하루의 마무리를 하는 각자의 루틴이 궁금합니다 의미없이 보내는 시간들이 꽤 많이 생기는거 같아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고싶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하루의 마무리를 러닝을 하면서 하루 일과를 마무리 하는 편입니다.
러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면 하루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나 걱정들이 사라지는 편이고
머리가 개운해져서 잠을 자기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러닝을 하고 나서 샤워를 하면 다음날 아침을 개운하게 시작하는 것 같아요.
하루를 의미없이 보냈다기보다는 내일 무엇을 해야할지, 미리 생각을 해보고 자는편입니다.
오늘의 일은 이미 과거가 되었으니, 지난 일에 대하여 미련갖지 않자는뜻입니다.
하지만, 오늘 있었던 일 중에 좋았던 일은 마음속에 새기고, 좋지 않았던 일중에 나의 인생에 도움되지 않을것 같은 일은 최대한 빨리 기억에서 지우려고 합니다.
내일을 살기위해서 내일 뭐할지를 먼저 생각해보는 편입니다.
하루의 마무리 제가 일선에서 근무할때 기준으로는 업무를 마치고 퇴근을 하게되면 약속이 있으면 친구들을 만나고 그게 아니라면 집에 와서 씻고 맥주 한캔정도 따서 마셔주면서 티비등을 보다가 잘떄가 되면 잠을 자고 또 아침에 출근준비를 하던것에 반복이었던 기억이있네요.
가끔은 자기관리등을하겠다고 헬스등을 끊어 퇴근후 1시간정도 운동을 하고 들어갔던적도있고요.
아마 다들 비슷할거라 생각이 들어요.
많은분들이 뭔가 새로운 것을 찾아 알차게 하루를 마무리 하는것을 꿈꾸지만 근로활동을 하다보면 몸도 정신도 지치고 쉬고싶다는 생가깅 많이들어 그것을 실천에 옴기기 어려운게 일반적이랍니다.
질문자님이 이상한건 아니니 너무 조바심가지고 자격지심 가지실필요도 없다는 말이에요.
조금이나마 정신적여유가 생겼을때 운동이든 동호회든 친구들을 만나든 새로운 취미를 개척하든 질문자님이 생각한일을 하시면 되는거에요.
우선 퇴근하고나서 저는 운동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그 후에 인터넷서핑도하고 못봤던것들 모아서 보는편인거 같네요.
운동 후에 배가 너무 고프면 간식도 먹구요! 그렇게 10시가 넘어가면 취침에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