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생활 루틴이 정해져있다면 하루를 마무리 할 때 무엇을 하는지도 비슷한 생활패턴에 맞춰 정해질텐데 그렇지 못하고 교대근무를 하는 입장으로써 말씀드리자면, 잠자리에 들기 전에 출근해야 할 시간의 알람이 제대로 설정되어있는지 확인하고 잠에 듭니다.
교대근무하다보니 야간근무가 있는 날에는 주간에 잠을 제대로 못자게 되어 하루 3시간정도의 수면만으로 야간근무일정을 지나게 되고,
평소처럼 낮근무가 있는 날에도 특별한 루틴 없이 자녀들이 모두 잠에 들고 나면 배우자와 그동안 하지 못했던 대화를 조금 이어가다가 잠에 드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