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부족 현상이 2028년까지 이어질 거라는삼성전자 발언과 빅테크기업들이 AI인프라 투자 확대하고 단일 종목레버리 깅화되었는데 담주 삼전 하닉 주가 전망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메모리 부족 현상이 2028년까지 이어질 거라는삼성전자 발언과 빅테크기업들이 AI인프라 투자 확대하고 단일 종목레버리 깅화되었는데 담주 삼전 하닉 주가 전망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도 최근 보고서에서 “내년 범용 D램(DRAM) 가격 상승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가격도 큰 폭으로 오를 가능성이 있다”며 공급 우위의 업황 장기화를 전망한 상태인데

담주 안정 우상향하길 바래 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다음주인 8월3~7일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추가 반등 가능성이 있지만 안정적인 우상향보다는 큰 변동성 속에서 방향을 확인하는 장세가 예상됩니다. 삼성전자의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 전망과 5년 이상 장기계약, 3분기 HBM4 매출 확대 계획은 분명한 호재입니다. 7월 한국 반도체 수출도 전년보다 179% 증가해 업황 자체는 여전히 강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두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SK하이닉스가 상승 탄력과 조정 위험이 모두 더 클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이닉스는 HBM 경쟁력이 강하지만 2분기 실적이 높아진 기대에는 못 미쳤고 HBM4 매출 인식이 예상보다 늦어졌습니다. 금요일 상한가까지 오른 직후이므로 다음 주 초에는 차익실현과 급등락이 다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강화는 중장기적으로 과도한 변동성을 줄일 수 있지만 당장은 신규 매수세와 기존 포지션 조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무조건적인 호재는 아닙니다. 또한 다음 주에는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지표와 8월 7일 고용보고서가 예정돼 있어 금리 전망에 따라 반도체주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52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제로 여러 기관들의 예측대로 HBM 및 DDR5 등의 반도체 수요가

    2028년까지 이어지게 된다면 분명 최소한도 삼성전자 및 SK 하이닉스의

    주가는 전고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외국인들이 처음 들어왔을때 아침일찍부터 엄청나게 매수를 했고 끝날때 약 30프로가 떳습니다

    개인적으로 20~30프로먹고 나갈사람이 월요일에 얼마나 있을지, 개인투자자들이 얼마나 들어올지

    현재로서는 예측이 더 어렵습니다 전망을 모르고서 그냥 팔았으니까 외국인이 다 사고 저점을 확보한겁니다

    외국인이 들어올때 개인이 파는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남이 시켜서 하는건지

  • 안녕하세요. 귀중한나팔새님.

    메모리 부족 장기화,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 D램과 HBM 가격 상승 전망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장기 실적에는 분명한 호재입니다. 삼성전자도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장기 공급계약을 확대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최근 분기 설비투자에 410억달러를 집행했습니다.

    다만 다음 주에 곧바로 안정적인 우상향이 나타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금요일 SK하이닉스는 상한가, 삼성전자는 약 27% 급등해 호재 상당 부분과 숏커버링이 하루에 집중됐습니다. 같은 날 미국 시장에서 SK하이닉스 ADR은 약 3.6%, 마이크론은 5.9% 하락해 월요일에는 차익실현으로 약세 출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강화도 주가를 올리는 직접적인 호재는 아닙니다. 현금 기본예탁금이 3천만원으로 올라가 신규·추가 매수가 제한되므로 투기적 수요와 과도한 급등락을 줄이는 효과는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반면 기존 레버리지 포지션 정리 과정에서는 단기 매물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흐름은 월요일 차익실현으로 흔들린 뒤 외국인 수급에 따라 낙폭을 회복하는 변동성 장세입니다. 삼성전자는 범용 D램과 HBM 실적 개선 기대가 있어 하방을 방어할 가능성이 있고, SK하이닉스는 HBM 경쟁력이 강하지만 기대치와 주가 변동성도 더 높아 등락 폭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주에는 국내 7월 소비자물가가 8월 4일 발표되고, 미국의 7월 고용보고서가 8월 7일 공개됩니다. 고용이 예상보다 강하면 미국 금리와 달러가 상승해 외국인 수급에 부담이 될 수 있어 주 후반 변동성이 다시 커질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반도체 업황 자체는 여전히 긍정적이지만, 다음 주 주가는 안정적인 우상향보다는 급등 이후 숨 고르기와 반등 시도가 반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월요일 급락 시 공포매도하거나 반등 시 추격매수하기보다 외국인 현물·선물 수급과 미국 반도체주 흐름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우위 전망은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들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지난주 빅테크주 실적발표로 어느정도 빅테크주들의 AI 인공지능 CAPEX 투자감소 우려를 없앤 상황입니다

    그래서 목요일 미국 나스닥시장에서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가 크게 상승을 했었죠

    그 이후 금요일 아침 동시호가 부터 외국인 투자자들이 삼전닉스 위주로 3조이상 시장가 매수가 들어오면서 엄청나게 급등하였고 금요일 하이닉스가 상한가 마감을 했습니다

    어제 나스닥이랑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보합 정도 마감했지만 하이닉스 ADR -4프로 정도 하락 코스피 야간 선물은 -5프로대 하락 마감했습니다

    월요일 코스피는 시가부터 다시 하락할 확률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그래도 8월에는 증시가 안정감을 찾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저도 주식투자 크게 해서 7월 손실이 커서 속은 쓰리지만 연말에는 코스피가 다시금 10000포인트 이상 트라이 해주길 바랍니다

    어려운 장 입니다 질문자님도 부디 대응 잘 하셔서 큰 수익으로 올해 마감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