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모리 업체인 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이 메모리 피크아웃 우려로 조정이 꽤 되었는데 향후 메모리 수요 전망이 어떤지요?

주요 메모리 업체인 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이 메모리 피크아웃 우려로 조정이 꽤 되었는데 향후 메모리 수요 전망이 어떤지요?

전망이 극과 극인 증권사들이 많아서 혼란스럽네요

28년까지 지속 빅테크가 투자할거고 이미 중장기 계약이 되었더고 하던데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산업적으로 데이터상에서 수요가 꺽이는 흐름이 없습니다 현재는 순전히 공급과잉 우려와 주요 사업자인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가 줄어들것이라는 막연한 공포와 이를 빌미로한 수급상의 문제가 원인입니다

    6월부터 반도체 하드웨어 업체들은 마이크론을 시작으로 삼성전자 TSMC ASML등 주요 업체모두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하반기 그리고 내년도 가이던스를 모두 상향시켰습니다

    거기다 메타도 AI데이터센터투자 규모를 더늘린다고 했고 아마존도 마찬가지이며 가장 최근 하이퍼스케일러중 하나인 스페이스 X나 구글도 실적으로 발표 하면서 컨퍼런스콜에서 훨씬 많은 규모의 투자 집행을 발표했다는점입니다

    단적으로 메타도 내년도에 컴퓨팅서비스를 지금보다 2배늘리는등 데이터상으로 산업적으로 버블징후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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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지금까지 나오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향후 1-2년 이상은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최소 2배 이상 공급을 늘려도

    수요를 맞추기 힘들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직까지도 메모리 수요는

    견고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이닉스는 이미 2027년 물량이 다 차있을 정도입니다.

    AI 시대에 메모리는 필수이기에 아직까지도 수요는 확실하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어제 구글이 발표한 것과 같이 AI데이터센터에 대한 투자는 더 늘린다고 발표했고, 앞으로 다른 빅테크 기업의 경우도 투자확대에 나설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현재는 단기적인 차익실현및 불확실성에 대한 주가 조정일 뿐, 빅테크의 대규모 AI 투자 및 장기공급계약을 기반으로 한 메모리 중장기 수요 전망은 여전히 밝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