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기특한잠만보
아버지께서 최근에 무릎이 자주 시리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할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없음
아버지가 비 오기 전이나 밤마다 무릎 관절이 시큰거린다고 하시는데 당장 병원 모시고 가기 전에 온찜질 팩 같은 거 매일 해드리면 좀 괜찮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퇴행성 관절염이나 관절주변 근육,인대의 영향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진료를 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 병원에 가기전까지는 온찜질을 15-20분정도 해주면 혈액순환과 통증완화에 도움될수 있습니다. 다만 무릎이 붓거나 열감이 있는경우는 온찜질보다 냉찜질이 더 적합할수 있습니다. 평소무리가 가는 동작은 줄이고 가벼운 스트레칭하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계속되거나 심해진다면 정형외과를 방문해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는걸 권합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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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아버님이 무릎 통증으로 불편이 있어 걱정이 많으시군요.
무릎 연골 연화증이나 퇴행성관절염을 의심해 볼 수도 있습니다.
온찜질을 해주시고 장시간 앉아 있거나 서 있는 자세, 쪼그려 앉기 등 무릎에 부하를 주는 좋지 않은 자세나 습관은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스트레칭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온찜질은 무릎이 뻣뻣하거나 시큰한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하루 15~20분 정도가 적당합니다. 다만 무릎이 붓거나 열감이 있는 경우에는 온찜질보다 냉찜질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가벼운 걷기와 허벅지 근육 강화운동도 관절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통증이 오래 지속되거나 심해지면 퇴행성관절염 등 원인 확인을 위해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빠른 쾌유을 빕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네, 날씨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불편감은 온찜질이나 스트레칭 및 마사지를 통해 주변의 혈액순환을 증가시켜주시면 증상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아버님이 비오실때 시큰거리는 것은 만성관절염의 영향이 크신 것 같습니다.
비가 올 때 어르신들이나 수술하신 분들이 시큰거리는 것은 비가 오면 대기압이 평소보다 높아지는데 이때 대기압의 변화 때문에 시큰거리고 통증이 느껴지는 겁니다.
병원 가시기 전에 열찜질을 해주시는 것은 매우 좋은 선택입니다. 온찜질을 하여 주변근육을 확장시키고 관절내부의 압력을 낮출 수 있습니다. 또한 통증을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입니다.
병원가기전에 다른 운동으로는 의자에 앉아서 다리를 피고 발가락을 몸쪽으로 당겨주는 운동인 넙다리네갈래근 세팅운동을 해주시면 무릎 관절염에 매우 효과가 좋습니다.
아버님이 안 아프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