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모국어 화자들이 토익을 그냥 보면 대략 850~950점 정도 나온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물론 개인차는 있겠지만요 근데 생각보다 만점은 잘 안나와요 왜냐하면 토익은 비즈니스 영어 위주라서 일상에서 안쓰는 표현들도 많거든요 그리고 토익 특유의 함정 문제들도 있구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토익공부는 솔직히 영어실력 늘리기보다는 문제 잘푸는 기술 배우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토익 점수가 높다고 해서 영어를 잘한다고 보기는 어렵죠.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이 토익을 준비 없이 보면 보통 850-950점 사이가 나옵니다. 고득점이긴 하지만, 시험 특유의 유형과 시간관리에 익숙하지 않으면 만점은 어렵습니다. 토익은 영어 실력뿐 아니라 문제풀이 능력도 중요해서 단순히 영어를 잘한다고 고득점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