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영점 편의점에서 일하는데 민원이 원래 종종있나요

이전 가맹점에서 일했고 인적드문 곳이라 그닥 마찰은 없었습니다

일단 직영점이 더 빡세다곤 들었지만 적응이 좀 어렵습니다

일보다 사람이 문제라는 말이 있듯이 특히 손님이 문제인데 모든손님을 만족 시킬수 없듯이

이제동안 1년 안팍으로 일하는데 그동안 수만명의손님중에 민원이 2.3달이나 4.5달 간격으로 몆명정돈 민원을 넣어서

스트레스입니다. 이래서 짤릴까봐 걱정입니다.

제가 너무 과민반응일까요?

사진처럼 저렇게 익숙해지니까 걱정안해도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사람 근무하는 곳이기 때문에 민원은 충분히 있을 수 있고

    언급하신 정도 3-4개월에 몇 건 정도의 민원이면

    아주 심한 정도는 아닌 것으로 보여서

    크게 걱정하실 정도는 아닙니다.

  • 직영점이면 손님 엄청 많이 오는 곳이겠네요

    그런 곳이면 확률적으로 민원이 많이 발생할 수밖에 없죠 머

    점장도 그런 곳이란 걸 감안하고 아르바이트생들 평가할 거예요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작성자 님이 잘하고 있다면 큰 문제 없을 거예요

  • 뭐든 권태기가 있기 마련이고 당연히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니 짜증도 나고 힘도 들고 감정이 들어가기 마련입니다 이시기를 이겨내시면 그나마 나아질꺼에요 해탈했다고 하죠

  • 민원이 좀 있는걸로 알고있어요

    민원이 없는건 어렵죠ㅠㅠㅠㅠ아흉 ㅜㅜㅜ

    힘드시겠아요…

    힘들겠지만 힘내서 하다보면 괜찮을거에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