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닙니다.
공시지원금은 전혀 저렴하다고 할 수 없슴니다 왜나하면 공시지원금은 그만큼의 폰 가격 자체를 할인해주는 대신 고가의 요금제를 사용하거나 부가서비스를 가입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신사들은 그걸 통해서 할인해준 할부원금을 다시 받아냄과 동시에 더 많은 이득을 취하는 방법이 공시지원금입니다. 그러니 고객에게 유리한 게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거기에 약정도 맺어야 하니(기본 2년) 되게 짜증나죠.
극 할부지원금을 가질 때 요금의 구성은
고가요금제 or 부가서비스 + 폰 할부금액 + 그에 따른 할부이자(5.9%) = 내가 매달 내는 요금입니다.
그렇지만 알뜰 폰의 경우 고가의 요금제를 사용하지 앟아도 되며 폰을 한번 구매하면 별도의 할부금을 내지 않아도 되므로 장기적으로 보면은 그냥 자급제가 유리합니다.
자금제의 요금 구성은
폰 할부금(카드 무이자 혜택을 받았을 시 별도의 이자 없음) + 알뜰폰 요금제에 따른 요금 이 끝입니다.
만약 폰을 그대로 바로 구매해버렸으면 요금제에 따른 요금밖에 없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