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같이 해야 하는 일인데 못나올때

회사 동료가 반드시 같이 해야 하는데, 개인적인 일이 있어 못나올 때 전날 얘기하고 안 나왔어요.

휴무 기간은 10일 이고, 대체인원이 같이 하면 되지만,

미리 얘기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본인은 훨씬 이전에 계획이 있었고, 당사자에게는 휴무 전날에 말하는게

정상인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같이 일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먼저 말을 못한 것은 비매너인 것은 맞습니다.

    그래도 뭔가 바쁜 사정이 있어서

    말을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면서

    위로 받으세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개인적인 것이라고 했을때는 당연히 그 책임감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쨋든 그 시람이 그렇게 결정을 한 것이기 떄문에 신뢰는 이미 바닥을 쳤을거라고 보구요.

    다음에 그런 상황이 오게 되면 절대 그 사람과 하면 안된다라는 것을 회사나 상사에게 말씀하시는게 좋습니다.

    전적이 있냐 없냐에 차이는 굉장히 큽니다

  • 갑자기 일 생기지 않는 이상 같이 일하는 부서원에게는 미리 통보하는게 일반적이며 회사 같은 공동생활에서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 가져야 하는데 그 직원은 본인 만 생각하는 이기주의 성향 같습니다. 물론 회사 규칙에 연차 사용 며칠 전에 반드시 통보하라고 의무조항 없지만 내가 없으면 같이 일하는 동료 힘들고 어렵다는 걸 알기에 미리 말하는게 맞습니다.

  • 갑자기 일이 큰 일이 생긴게 아니라면 미리 말해야 되는게 맞지만 갑자기 신변에 무슨 일이 생겼다면 미리 말할 수 없습니다 질문자님 말씀을 들어보니 갑자기 무슨 일이 생긴건 아닌거 같고 그렇다면 미리 적어도 일주일전에는 말을 해줘야 대처가 되거든요 그런데 전날 말하는 거라면 그건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문제라고 봅니다 저는

  • 휴가 기간이 긴데 전날통보는 좀 너무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것도 같이해야하는 일인데 정상이라고 생각되지 않고 예의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맘에 맞지 않는 사항들이 종종 일어나는 데

    위와 같은 상황이라면,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고지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 아무리 휴가 기간이라도 휴가 기간이 10일이나 될 만큼 길면 함께 하는 업무가 있기 때문에 대비를 할 수 있도록 하루 전이 어닌 1주일 전에는 얘기를 해줘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 직원 분이 그렇게까지 생각을 하지 못한 것 같아요.

  • 업무 셰어링: 혼자 감당하기 어렵다면 팀원들과 상의하여 업무를 나누어 맡고, 동료가 복귀했을 때 바로 인계할 수 있도록 진행 상황을 기록해 둡니다.

    참고하세요

  • 헉 미리 얘기해야하는데 그렇지 않았다니 좀 그러네요..

    이전에 계획이 있다면 말하는게 맞는데 전날에 말하는건 아닌것 같네요

    조금 예의가 부족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