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힘든상황이 겹치었던 것 같은데, 글만 보고 파악하기는 불명확하긴 하지만... 전남친이 너무 자세히 안좋은 일을 알고있던 사람이었다..라는 것이었던 것으로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일단 단어의 정의(The Definition)을 우선 잘파악하고 사태를 객관적으로 보고 분석하시는 것이 우선이겠습니다.
: 전남친... 그러니까 이미 만나고 있지 않은 타인이 되겠습니다.. 오히려 그냥알고지내는 타인보다도 이미 만나다가 헤어져서 더 소원하고/불편한 관계로 되는 경우도 많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그런 이미 현재의 관점으로 보아서는 나에게 전혀 의미가 없을뿐더로 관계가 없는 타인이 뭔가를 과거에 어떻게 나의 어떤 모습을 알고있었는지 아닌지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현재 자신의 귀중한 생활에 대한 시간을 낭비하고계신것이 아닌가..하는 점을 인식할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그런 일로 고민을 할시간과 정신적 에너지를 현재의 지금 만나고 있는 새로운 남친, 혹은 다시 만나는 것이 아닌경우 주위의 나에게 서로 도움이 되고 의지하는 인물들에게 할당하시거나, 아니면 현재 나에게 필요한 어떤 일이라던지 학업이라던지 자아발전의 필요성에 따라 집중하고 있는 어떤 TASK 등에 FULL로 전력을 다하시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