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의 현재 기술적 감지거리 와차등적적용가능여부

뉴스에보면음주 졸음 돌발 에관한사고가 빈번하여 자동차앞에 사물인식 센서를엔진에연결ㆍ위상황시에50m40,30,~경고감속5m최종단계 급정거 ㆍ/센서가 기술적으로전방차량을 얼마길이까지인식가능한지 질문ㆍ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현재 자동차용 레이더 센서는 전방 200에서 300미터 이상의 장거리까지 사물을 인식할 수 있으며 고해상도 카메라와 라이다를 병용해 거리별 정밀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설정된 거리에 따라 단계별로 경고음 발생 엔진 출력 저하를 통한 감속 그리고 최종 단계에서의 긴급 제동을 차등 적용하는 시스템이 이미 상용화되어 구현 가능합니다 다만 악천후나 돌발 상황에서의 센서 오작동을 방지하고 완벽하게정지 신회성을 확보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의 고도화된 판단 기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자동차는 브랜드 마다 차종 마다, 그리고 센서들 마다 종류가 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수치에 대한 예상은 어렵습니다만, 대략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통 자동차 전방 센서는 카메라나 레이더, 라이다를 함께 서서 앞차와의 거리나 보행자, 장애물 같은 것을 판단합니다. 현재 기술적인 부분으로는 장거리 레이더나 라이다가 조건이 좋을 경우 150~200 m 이상도 감지 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비나 안개, 야간일 경우나 물체 상태에 따라서 이 인식거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가 이해한게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말씀하신 50, 40, 30, 경고 후 5m 급제동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 이러한 단계 제어는 충분히 구현 가능한 구조로 생각됩니다. 물론 이 때 뒤차 추돌 가능성 등도 잘 고려되어야 하겠습니다.

    말씀하신 기술이 적용되려면 센서 거리보다 중요한 것은 센서의 판단값을 엔진이나 브레이크, 경고장치와 어떻게 잘 호환되도록 안전하게 연결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준희 전문가입니다.

    단계적 경고 및 자동 제어는 현대 자동차의 AEB(자동 비상 제동 장치)와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의 핵심 원리로 이미 구현되어 있으며, 기술적으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승호 전문가입니다.

    자동차 안전 기술의 핵심인 전방 감지 센서는 현재 양산차를 기준으로 했을 때 레이더와 카메라의 조합을 통해 보통 150미터에서 최대 250미터 수준까지 전방 차량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레이더는 기상 상황에 관계없이 먼 거리의 물체를 탐지하는 데 강점이 있고 카메라는 사물의 형태를 구별하여 그것이 차량인지 보행자인지를 정확히 판단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질문하신 것처럼 거리에 따른 단계별 제어는 이미 현대 자동차 제어 시스템에 적용되어 있는 기술입니다. 이를 긴급제동시스템이나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이라고 부르는데 시스템은 전방 차량과의 거리가 좁혀지면 단계적으로 개입합니다. 초기에는 시각이나 청각으로 운전자에게 경고를 보내고 이후에는 브레이크에 압력을 예비적으로 가하며 충돌이 임박한 최종 단계에서는 엔진 출력과 제동 장치를 직접 제어하여 급정거를 수행합니다.

    최근에는 라이다 센서까지 도입되면서 야간이나 악천후 상황에서도 수 센티미터 단위의 정밀한 거리 측정이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다만 센서가 인식할 수 있는 거리가 멀더라도 실제 제동은 차량의 현재 속도와 노면 상태에 따른 제동 거리를 계산하여 유동적으로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기술적으로는 200미터 이상 앞의 위험 요소도 충분히 감지할 수 있으며 말씀하신 단계별 감속 제어 역시 실제 차량 안전 설계의 핵심 원리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요즘 자동차에는 여러가지 센서가 있습니다. 특히 전방의 사물을 파악하는 것으로 는 라이다 레이더 카메라등이 사용되는데요. 보통 레이더가 300m 이상 거리의 물체를 확인이 가능하고 라이다가 200m 이상, 카메라가 150m내외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사전에 전방에 사물을 파악하고 그거리에 따른 속도를 파악해서 브레이크를 밟거나 해서 속도를 줄이기 않으면 알람으로 하고 급할경우 급제동을 해서 안전을 보조해 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