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사실혼으로 4년을 같이 살다가 바람나서 헤어졌어요
사실혼 관계로 동거를 4년하다가 1년을 자격증 공부한다고 놀아서 제가 번 돈으로 생활비 하면서 살다가
시험에 떨어져서 베트남으로 해외 취업해서 3개월에 한번씩 들어오는 조건이였고 한국말고 외국에서 일하고싶다고 해서 보내줬어요
처음 한달은 연락도 잘하고 괜찮았는데
점점 연락이 뜸 해지더니 휴가 나왔을때 같이 살던집 전세를 제 명의로 바꾸고 그 전세자금도 제가 알아서 마련하라고 급한 일이 생겼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전세자금 알아보고 해서 어렵게 마련해서 바꿨어요
그러더니 자기 옷이랑 짐을 하나둘 정리해서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휴가가 일주일이라 짧은 시간이라 좀 이상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베트남가서 한달만에 다른여자가 생겨서 임신까지 해서 한국에 전세집이랑 차 팔고 다 정리하고
베트남에서 결혼식할려고 준비해서 갔던거였어요
저빼고 그쪽 식구들 지인들은 다 알고있었ㅇㅓ요
이런상황에서 법적으로 처리할수있는 방법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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