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견한고릴라240입니다. 등산화....발에 안맞으면, 등산하는 내내 고통과 고행의 연속으로, 등산이 아니라, 지옥길이죠! 누구든 등산가들 한두번 그런경험 있으실 걸요! 저는 집에 등산화 세개 있어서, 바꿔 신씁니다. 새 등산화 사시면, 앞으로, 집근처에서 시장보러갈 때 등등 한번 시운전해봐야...덜컥 새신 신고 등산갔다가, 수행하는 시간될수도...저도 이를 부드득 갈며, 고행을....이젠 지혜가 생겼답니다! 다음 번에 신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 괸찮아지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