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뽀로동입니다.
귤은 표면과 내부의 온도가 올라가면 아코니아타아제라는 성분이 분비되며 신맛은 사라지고 단맛을 느낄수 있게 됩니다.
보편적으로 후숙을 하는 방법은 상온에 방치히는 것인데 이때 주기적으로 귤이 눌려 물러지지 않게 한번씩 뒤집어 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상온에서 후숙을 하는 과정이 너무 길고 지루하다면 사과와 함께 방치하시면 후숙되는 과정이 빨라집니다
이것도 너무 성가시고 급해서 단귤이 드시고 싶으시다면 감을 따뜻한물에 15분정도 온탕을 시키신 후 드시면 위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아코니아타아제라는 성분이 분비되며 신맛은 줄고 단맛이 강해집니다
단점이라면 뜨뜻한 귤을 드셔야 한다는게 단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