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노조가 업무 전면 중단 이라는데요

돌아오는 29일 카카오 노조가 업무 전면 중단 한다고 하는데요

일이 잘 해결이 안되어 나요?

업무 중단이면 단일인지 아니면 계기로 인한 파업인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파업을 전면적으로 하긴 하는데

    카카오톡이나 모빌리티 택시어플 등등은 정상운영을

    한다고 합니다. 일반 이용자와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않기 위해서 입니다.

    원만한 협상이 이루어지길 기다려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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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29일 하루만 파업을 한다고 하네요,

    협상이 안되면 다음달에 전면파업을 할 수도 있습니다.

    성과급이 가장 큰 문제예요.

    닉스가 10%를 준다고 하면서

    삼전도 12%를 준다고 했어요.

    현대는 30%를 달라면서 곧 파업을 하고요.

    여러곳에서 30%달라면서 파업을 할 것 같아요.

  • 이번 6월 29일 카카오 노조의 '업무 전면 중단'은 사실상 하루짜리 파업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노조에서는 이를 **'로그아웃 데이(Log-out Day)'**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

    연합뉴스 +1

    현재 상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29일 하루 동안 조합원들이 연차나 휴무를 사용해 업무를 하지 않고 업무 시스템에서도 로그아웃합니다. �

    연합뉴스

    대상은 카카오, 카카오페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디케이테크인, 엑스엘게임즈 등 5개 법인입니다. �

    연합뉴스

    이번 조치는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이 아직 합의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노조는 "교섭은 진행 중이지만 아직 합의할 수준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

    한국경제 +1

    질문하신 **"일이 잘 해결이 안 되었나요?"**에 대해서는,

    네. 아직 노사 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다만 협상이 완전히 결렬된 것은 아니고, 교섭은 계속 진행 중입니다. �

    한국경제 +1

    또 **"업무 중단이면 단일인지, 아니면 계기로 인한 파업인지"**에 대해서는,

    29일은 하루짜리 단체행동(파업)의 성격입니다.

    하지만 노조는 29일 이후 추가 파업 방식도 논의 중이라고 밝혀, 협상이 계속 결렬될 경우 파업이 확대될 가능성은 남아 있습니다. �

    연합뉴스 +1

    현재로서는 카카오톡 등 주요 서비스가 완전히 중단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전망이 많지만, 일부 업무 처리나 내부 개발 일정에는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노사 협상 결과에 따라 추가 파업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