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맘에 안맞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풀어나가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직장생활에서 참 어렵고 힘든점이 많은데요.
그 중에서 서로 맞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관계를 맺고 풀어나가야 원만한 화사 생활을 유지해 나갈 수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장에서는 마음에 맞지 않은 사람이 있어도 절대로 티를 내서는 안됩니다.
직장에서 맺어진 인간관계는 가족간의 관계나 학교때 친구들과는 다릅니다.
업무에 의해 뭉쳐진 집단이므로 아무리 싫어도 최대한 싫은티 내지 마시고 일을 하셔야 원만한 회사 생활이 될 수 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맞지 않는 사람이 생기기 마련이죠. 그런 상황에서 관계가 꼬이면 업무뿐 아니라 일상에도 스트레스가 쌓이기 쉽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서로의 생각이나 방식 차이에서 오는 불편함과 갈등인 것 같아요.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우선 감정을 너무 크게 키우지 않도록 마음을 다스리는 것과, 상대방과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면서 필요한 소통만 명확하게 하는 겁니다. 또 상대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그런데 혹시 그 사람과의 갈등이 업무에까지 영향을 주는 상황인가요? 아니면 개인적인 부분에서만 불편함을 느끼는 건지도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업무적으로 힘들기도 하지만 가장 어려운게 인간관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적절한 거리를 두고 너무 신경쓰지 않도록 하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같이 일을 해야하는 경우라면 쉽지 않겠지만 각자 할일을 하면서 일적으로만 대하는 것이 마음도 편하고 그렇더라고요.
너무 신경쓰면 스트레스만 받고 더 힘들었던 것 같아요.
예전에는 사이가 서먹서먹 해지는 것이 싫어서 친해지기 위해서 긍정적인 반응도 보이고, 목소리 톤도 억지로 올리고 웃으면서 대하려고 노력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거리를 두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가까워지다보니 부탁을 거절하기가 애매해지는 경우가 생기고, 생가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들 행동과 말투에 너무 신경쓰지 말고 생활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직장에서 맘이 안맞는 사람이 있다면 굳이 풀려고 노력하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그냥 업무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없을 정도로만 선을 그어 적당한 거리감만 유지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학교도 그렇고 사회에서의 직장도 그렇고 나와 안맞는 사람은 어디나 존재하더라구요^^
안맞아도 일적은 관계라서 적당한 거리를 두고 생활하시는게 좋습니다.
사실 너무 친해도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