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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겸아빠
은겸아빠

초등6학년아들이 거짓말을 많이하는데 어떻게 훈육을하죠

초등6짜리 아들이 거짓말을 많이하는데 어떻게 훈육을 해야할까요

야단도 쳐보고 했는데 그때뿐이고

종아리도 때려봤는데 오래안가네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초6 거짓말은 혼낼수록 줄기보다 혼날 상홍을 피하려는 방어 행동으로 굳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을 말했을 때 처벌을 줄이고 신뢰를 회복해 주는 경험을 반복해 거짓말보다 정직이 이득이라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유를 묻고 선택의 결과를 스스로 책임지게 하되, 체벌 강한 야단은 효과가 짧아 장기적으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는 경우는

    되게 부모님에게 혼이 나는 상황이 무섭고. 두렵기 때문에 이 위기적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는

    경향이 높습니다.

    하지만 위기적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매일 반복적으로 거짓말을 하면서 그 위기 상황을 모면을 한다 라면

    이는 습관적으로 발생되기 쉽습니다.

    그렇기에 아이에게 거짓말은 옳지 않음을 알려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아이가 거짓말을 했다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거짓말을 옳지 않아 라고 단호함으로 전달을 한 후, 왜 거짓말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6 아들의 거짓말은 벌 대신 공감 대화로 원인을 이해하고 정직을 칭찬하며 고치세요.
    야단이나 체벌은 순간 효과만 나므로 중단하고, 합의된 작은 결과(예: 게임 금지)로 신뢰를 쌓으세요.
    꾸준한 정직 보상 시스템과 부모의 솔직함 모델링으로 장기 습관화하면 중학교 적응에 도움이 됩니다.

  • 초등학교 6학년 아이의 거짓말과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초등 6학년 아이가 거짓말을 자주 한다면 단순히 혼내거나 체벌하는 방식보다는 왜 거짓말을 하는지 그 이유를 이해하는 것이 먼저예요. 아이들은 혼날까 두려워서, 혹은 원하는 걸 얻기 위해 거짓말을 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부모가 일관된 태도로 진실을 말했을 때 신뢰와 존중을 받는다는 경험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짓말을 했을 때는 차분히 상황을 짚어주고, 솔직하게 말했을 때는 칭찬과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무엇보다 대화를 통해 아이가 안전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장기적으로 거짓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황석제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거짓말을해서 고민이많으신듯합니다.

    거짓말은 그대로보면 나쁘고 질이안좋게느껴질수있으나

    이는 아이가잘못을피하기위한하나의방어기제로볼수있습니다.

    그렇기에 거짓말하는아이에게혼을내거나야단치는건 아이가숨을공간을 더압박하는게되어서 오히려

    아이가더치밀하게거짓말을할수있습니다.

    이럴땐혼을내기보다는 우선은 아이가거짓말을할수밖에 없는상황이었는지 이야기나누고

    이후 어떻게조치하고고쳐나갈지를이야기하면더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