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우는 건 10개월 차 성묘가 되면서 첫 발정이 세게 온게 맞는 거 같아요
집사님도 냥이도 정말 힘들 텐데 억지로 달래기보단 수술만이 유일한 해결책이예요
우선 병원에 미리 가셔서 진정제를 처방받아 오세요
약을 간식에 몰래 섞어 먹이면 냥이가 나른해져서 이동장애 덜 힘들게 넣을 수 있거든요
중성화 수술 전까지는 밤에 울 때 사냥 놀이를 아주 격렬하게 시켜서
체력을 다 빼놓으시거나, 엉덩이를 톡톡 쳐주는 포토타임을 해주면
일시적으로 조용해질 거예요
아이가 더 스트레스 받기 전에 꼭 병원에 예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