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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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투자가 수익을 낼까요? 단타가 수익 잘 낼까요?

장기투자는 길게 끌고 가면서 수익률과 수익금 극대화가 가능하고, 단타는 큰 금액으로 빠르게 나오면서 수익을 극대화 시키는대신 리스크가 있는데, 장기투자도 오래 들고있으니, 손실볼때 시간적 이득손실이 클 것이고요. 어떤게 나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장기 투자, 단기 투자 모두 장단점이 있습니다.

    다만, 가능성을 높고 보자면 장기 투자가 단타 보다는 더 높은

    확률로 수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단, 장기 투자로 성공을 하기 위해선

    결국 종목 선택이 중요하며

    최대한 분할 매수를 통해서 저가 매수를 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수익금을 기준으로 보자면 장투가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단타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심리로 인하여 운용할 수 있는 자금의 한계가 뚜렷합니다. 그러나 장투의 경우 기업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 큼 금액을 오랫동안 묵혀놓을 수 있기에 결국에는 수익률은 유사하더라도 수익금에서는 큰 차이가 나게 됩니다. 다만 투자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 투자자라면 단타보다 우량주나 지수 ETF를 활용한 장기 분산투자가 수익을 낼 가능성이 더 높다고 봅니다. 단타는 짧은 시간에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매수와 매도 시점을 모두 맞혀야 하고 거래비용과 잦은 판단 실수가 누적됩니다. 실제 연구에서도 개인투자자의 잦은 거래가 전체 수익률을 낮추는 경향이 확인됐으며 금융당국도 단기매매를 위험도가 높은 방식으로 안내합니다.

    다만 장기투자라고 무조건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실적이 악화되는 개별 종목을 장기간 보유하면 손실과 기회비용이 함께 커질 수 있으므로 장기투자는 단순히 버티는 것이 아니라 분산투자하고 정기적으로 기업과 자산 비중을 점검하는 방식이어야 합니다. 투자기간과 감당할 수 있는 위험에 맞춰 주식, 채권, 현금 등을 배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투자 경험과 매매 원칙이 충분하지 않다면 자금의 80~90%는 지수 ETF 등으로 장기 운용하고 단타를 해보고 싶다면 10~20% 이내의 소액으로 제한하는 방법이 무난합니다. 단타는 실력과 시간을 투입하는 별도의 영역이며 장기투자는 빠른 수익보다 꾸준한 자산 증식을 목표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작년부터 코스피가 3천부터 9천까지 무려 3배를 올라서 수익률이 좋습니다

    하지만 재작년전까지는 과거 10년이상 2천에서 3천 언저리 박스피로 유명했죠

    그러니 2년전까지 코스피 장기투자 해봐야 수익률 나는것도 없고 손실 안보면 다행인 장이었습니다

    보통 장기투자는 그래서 예전이나 지금이나 S&P500 이나 나스닥100 같은 미국증시 지수 추총 ETF 같은 걸 많이 샀습니다

    미국증시는 과거 30년 동안 연평균 10프로 이상 수익률을 주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사실 국장은 단타 스윙 투자자들이 대다수 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도 코스피는 이익줄때 잘먹고 다시 하락때 담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장기투자가 좋냐 단타가 좋냐 이건 사실 투자자 성향 차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코스피의 경우 산거 물려서 투자자 성향과 상관없이 손절을 못쳐져 자발적 장투자들이 훨씬 많다고 생각하시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개인의 경우는 장기투자가 훨씬 수익률이 높습니다.

    전업형태의 데이 트레이딩의 경우가 아니면 단타로 수익은 내는 사람은 극소수만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