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튀김을 하고 난뒤 식용유가 남았는데요 이걸 다시 튀김하는데 사용해도될까요

집에서 탕수육도 가끔하고

튀김도 하는데요

그럴때마다 사용하던

식용유가 남아요 이걸

그냥 버렸는데요

한번더 사용하신분

계실까요

괜찮은지 알려 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튀김을 하고 나서 남은 식용유들이 색이 맑은 색이라면 한번 채에 걸러준뒤에 불순물들을 제거 하고 나서

    보관하시고 최대한 빠른시일안에는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한번 사용하고 난뒤에 기름은 빨리 상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사용하는게 어려워집니다.

  • 보통 튀긴 후 식용유는 많이 재활용 하시는데 이미 산폐되었기 때문에 오래 사용할 수는 없겠지만 이물질을 제거하고 너무 타지 않은 색의 식용유라면 식혔다가 다른 튀김을 튀겨 드시거나 소분 통에 담아 다시 재활용 하시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집에서 튀김을 한 후 남은 식용유를 다시 사용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식용유 색깔이 많이 어둡거나 탄 냄새가 나는 경우 다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기름 상태에 따라 다를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군만두를 하고 남은 기름을 재활용하는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색깔이 새기름과 동일해서 구별이 안되더라구요. 불순물만 없다면 1~2번은 재사용해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다만 생선을 튀긴 기름은 냄새가 많이 나기 때문에 재활용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 질문자님, 남은 식용유를 재사용하는 것은 경제적이고 환경친화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몇 가지 주의사항을 지켜야 해요. 먼저, 식용유가 너무 어둡거나 탄 냄새가 나면 버리는 것이 좋아요. 이런 경우 유해 물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식용유를 식힌 후, 깨끗한 거즈나 커피 필터로 걸러 찌꺼기를 제거한 다음 밀폐 용기에 보관하면 재사용 가능합니다. 하지만 재사용 횟수는 두세 번을 넘기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냄새 변화나 거품 발생 여부를 체크하며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을 위해 적절하게 관리하여 사용해 보세요.

  • 남은 식용유는 재사용할 수 있지만,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식용유를 재사용하기 전에는 불순물이 남아 있지 않도록 체에 걸러야 하고, 색깔이 변하거나 냄새가 나는 경우에는 재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식용유의 재사용 횟수가 많아질수록 건강에 좋지 않은 성분이 쌓일 수 있으므로, 여러 번 재사용하기보다는 적당히 버리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