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매주 구매하는 복권구매 중독인가요?
매주 복권을 5천원씩 구매 하는데 복권 구매도 중독인지 궁금합니다.
매달 2만원정도 사용하는데 중독일까요?
안사면 뭔가 찝찝하고 불안하네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매달 2만원정도면 중독까지는 아닙니다.
저만해도 매주 1만원씩 현재 1,200만원정도 구매했는데 제주변에 매주 10만원씩 쓰는 사람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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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자신의 경제적 상황에서 무리가 될만큼 사면 중독이겠지만 매주 5천원씩만 사는 거면 중독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매주 로또를 사고 있어요.
혹시 이번 주 로또 복권 못샀는데 샀으면 당첨되었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극악의 확률이니만큼 금방 이런 생각은 잊어버리게 되더라구요.
매주 5천원씩이면 소소한 재미죠.
매달 2만원 정도 구매한다 하셨는데 그정도는 중독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냥 일반 취미에 가깝다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몇 천만원을 쓰거나 빚을 져서 복권을 사는 등 무리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그냥 커피값같은 느낌이기 때문입니다.
매주 5천원 정도 구매하시는정도면 전혀 중독이 아닙니다. 실제로 질문자님처럼 매주 복권을 사시는 분들 엄청 많으십니다. 질문자님보다 더 많이 구매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매주 5천원
한달 2만원
이 정도면 중독보다는 루틴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복권으로라도 희망을 가지고 싶어서 매주 기대를 하며 구매를 하시니 기쁨아닌가요.
예전의 5천원이면 짜장면이라도 먹는데 지금은 짜장면도 못 먹습니다.
예전이면 일년 24만원인데 그돈으로 요새 마트 한번 다녀오면 사라지는 액수입니다.
그리 큰 돈 아니니 사시려면 더 신나게사셔서 더 기쁘게 기다리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도 한달에 복권 25,000원 정도 삽니다
한달에 2만원 사는건 중독이라 말할 정도는 아닌데
불안하고 신경이 쓰인다면
한번 이주에서 한달 안사고 지내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결론은 한달에 2만원 사는 걸로 중독이라 말할수는 없지만
걱정되면 안 사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 중독이라고 하면 생활비가 부족할 정도로 너무 큰 돈을 쓰거나 일상생활이 안 될 정도로 복권에만 매달리는 경우를 말해요. 질문자님처럼 일주일에 5천원, 한달에 2만 원 정도라면 소소하게 즐기는 취미나 일주일의 희망을 사는 정도로 볼 수 있어서 너무 큰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안 샀을때 느끼는 불안함이 조금 마음에 걸리신다면 다음 주 한 주 정도만 딱 쉬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안 사도 별일 없네? 라는 걸 한 번 경험해 보시면 마음이 훨씬 편해지실거에요. 지금처럼 딱 정해진 금액 안에서만 건강하게 즐기시길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