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기막히게고무적인목련
지방간에 좋은음식과 운동추천 알려줘
식습관의 문제인지, 마른체형이지만 체지방이 높다고해서 걱정 젊은사람들에게서 지방간 위험이 생기고있는데 관리하기에 좋은 운동과 음식 추천해줘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영양]
혈당지수(GI)가 낮은 식품 선택이 우선이랍니다. 정제된 탄수화물보다 현미, 귀리, 보리, 고구마같은 복합탄수화물을 드시고, 항산화 작용을 돕는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같은 십자화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해서 간의 해독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 내 중성지방 축적을 막기 위해서는 연어, 아보카도, 올리브유와같은 양질의 불포화지방산을 섭취하시고, 간세포를 직접적으로 손상시키는 액상과당(탄산음료, 당 첨가 커피)과 술은 꼭 제한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근육량 확보를 위해서는 계란, 흰살 생선, 살코기, 해산물, 두부같이 저지방 고단백 식품을 끼니마다 100g 이상 곁들여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운동]
유산소와 저항성 운동 조합이 꼭 필요합니다. 마른 비만형은 하체 근육량이 전체 대사능력을 결정하니 스쿼트, 런지같은 대근육 위주 근력운동을 격일로 주 3회 이상 병행하셔서 기초대사량을 높여야 합니다. 그리고 숨이 약간 찰 정도의 중강도의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슬로우조깅, 수영, 싸이클)을 하루 30분 이상 실시해서 간에 쌓인 지방산의 연소를 유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상에서 계단을 이용하시거나 좌식 생활중에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는 습관도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데 좋습니다.
이런 식습관과 운동의 결합은 간 수치 개선과 전반적인 신체 구성을 건강하게 해 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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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예슬 영양사입니다.
지방간은 체중보다 체지방과 식습관의 영향이 크므로 마른 체형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식단은 설탕·음료·빵 같은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고, 채소·단백질·통곡물 위주로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선, 두부, 견과류, 올리브유 등 좋은 지방은 간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운동은 주 3~5회, 30분 이상 빠르게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기본으로 하고 근력운동을 함께 하면 효과가 높습니다.
특히 복부지방 감소가 중요하므로 스쿼트, 플랭크 등 전신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지방간 관리에는 당류와 술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섭취를 늘리는 식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약간, 비만에서의 식단관리와 비슷합니다.)
생선, 두부, 달걀, 닭가슴살, 채소, 견과류의 섭취가 좋으며단 음료와 정제 탄수화물(설탕 등)은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제로는 괜찮아요)
운동으로는
빠르게 걷기, 자전거,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른 지방간은
체중보다 체지방과 근육량 관리가 핵심이기에
꾸준한 식사와 운동을 같이 조절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지방간은 체중과 무관하게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말씀하신 것처럼 마른 체형이지만 체지방이 높은 경우에서도 흔히 나타나는데 이는 간 내 지방 축적이 인슐리 저항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지방간 관리는 간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줄이고, 이미 쌓인 지방을 빼는 것이 중요한데요, 식단과 운동을 함께 조절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먼저 간 내 지방 합성을 촉진하는 당류와 정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과당이 많이 포함된 음료, 가공식품, 과도한 과일 섭취는 간에서 직접 지방으로 전환되기 쉬우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반면, 단백질 섭취는 간 지방 감소와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되므로 계란, 두부, 생선 닭가슴살과 같은 양질의 단백질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고 브로콜리와 같은 채소류는 식이섬유을 통해 혈당과 인슐린 반응을 안정화시켜 간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데 기여하며, 올리브유와 같은 불포화지방산은 간 내 염즘 완화와 지질 대산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운동은 지방간 개선에 중요한 요소인데, 유산소 운동은 간 내 지방을 직접적으로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이며, 빠르게 걷기나 가벼운 러닝을 주 4~5회, 회당 30~40분 정도 수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근력운동을 주 2~3회 병행하면 근육량 증가를 통해 기초대사량이 증가하고 장기적으로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