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디지털·가전제품

한참우아한꼬부기

한참우아한꼬부기

도시가스 보일러때문에 질문합니다..

현재 원룸에 거주중인데 단열이 잘 되서 그런건진 몰라도 보일러 가동을 안 해도 집의 온도가 20도 밑으로 떨어진걸 본적이 손에꼽는데... 제 생각엔 보일러쪽에 뭔가 문제가 있으면서도 아닌 것 같고... 근데 체감상 발도 시렵고 많이 춥더라구요 근데 또 난방비과하게 나올까봐 온도를 올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 해결책 뭐 없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즐거운가오리188

    즐거운가오리188

    발이 시렵고 추위를 느낄 정로라면

    보일러에 장착된 내부온도 측정 센서가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20도 이상을 유지한다면 발이 시렵고 추위까지 느낄 온도는 아닙니다

    물론 근처에 창이 있거나 하면 센서가 달린 곳과 온도가 차이가 나서

    추위를 느낄 수도 있지만

    집안 모든 곳에서 추위를 느끼신다면 센서가 정상인지도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통 겨울철에는 24도이상정도는 해둬야 춥지 않게 지낼 수 있기는 한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실제 온도센서가 달린 곳과 질문자님이 생활하는 곳의 괴리가 있는 거 같은데 그럴 때는 집 온도를 약간 올리거나 카페트나 러그를 바닥에 까시는 방법 혹은 수면양말을 착용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저도 비슷합니다. 단열이 잘 되서 보일러를 잘 안틀어도 20도이상은 나오는데 그럼에도 집 온도가 23,24도 정도 떨어지면 그래도 창가 등에서 냉기가 들어와서 발이 시렵거나 하더라구요. 특히 바닥은 보일러를 안틀면 차갑게 식구요

    20도로 유지하시면 충분히 손발이 시릴수 있을것같습니다. 그럴때 양말이나 수면잠옷등으로 따뜻하게 보온하시거나 아니면 한번씩은 25도 정도로 맞춰서 틀었다가 온도가 오르면 끄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 실내 온도 수치와 체감 온도는 달라 바닥 벽 냉기 때문에 춥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난방 문제라기보다 바닥 단열과 외벽 냉기 영향일 가능성이 큽니다

    보일러 저온으로 짧게 유지 운전하는 것이 과금 부담을 줄입니다.

    전기요 러그 두꺼운 실내화로 체감 온도를 먼저 보완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