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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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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하고 엄마가 딸이 대세라고 딸만 예뻐하구요?

딸이 대세이고 딸만 데리고 맛집 외식 여행 사랑해주고 따뜻하게 대하고 장난감 옷 사주고 대학보내주고 아들은 차갑게 엄하게 대하고 장난감 옷 맛집 외식 여행 같이 안 가고 소외시키고 대학 돈 아깝다고 안보내주고 유치원 학교 안 보내고 기죽이게하고 풀이 죽어있고 아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안보내고 집에서 청소 사림 음식 하게 만들고 이런다면 아들이 어른되고 유튜버나 인플루언서 되서 수익 많이 벌고 맛집 여행 문화생활 검정고시와 대학교도 자기 돈으로 벌어서 4년제 가고 딸은 돈많고 능력좋은 학벌좋은 남편이 호강 시켜서 결혼을 해서 행복하게 잘 살고 딸 셋을 낳고 아들은 부모님과 연을 끊고 아내하고 아들 셋 낳아서 행복하게 잘 사는데 부모하고 연을 아예 끊는 게 좋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제 부모님께서 아들 키우는데 그런식으로 양육 했으면 의무와 책임 다하지 않는 개의 아동 학대 가깝고 특히나 유치원부터 학교 보내지 않았으면 신고 대상에 해당되는 심각한 상황입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아들 입장에서 당연히 부모님과 연 깨끗하게 끊어야 되는데 나에 대한 기본 양육부터 아무것도 하지 않앟고 나는 내 노력으로 성공하고 수익 않고 아들 셋 낳고 행복하게 사는거 자체만으로도 부모님 안보는게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연락해서 만난다 딱 한가지 나를 아예 돌보지 않아 와신상담 하게 해줘서 고맙디 딱 싼마디 하고 완전 끊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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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전에 우리나라가 아들선호사상이 있을때 딸한테 했던것을

    아들한테 한것이네요

    저라면 절연하고 내가정 만들어서

    내가정에 집중할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그런 부모님이라면 연을 끊고 본인의 삶과 가정에만 집중하며 행복하게 사시는 것이 마음 건강에 훨씬 좋습니다.

    혹시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로 남겨주세요.

  • 작성하신 글로 봤을 때 부모가 아들에게 저런 행동을 하는건 학대입니다.

    학대하는 부모에게 잘해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연을 아예 끊어도 부모는 할 말이 없을 것 같습니다.

  • 부모라고 다 같은 부모가 아닌 것 같습니다.

    부모 역할을 다해주지 않는 부모라면, 굳이 그 악연을 질질 끌어갈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그렇게 대놓고 차별하고 돌봄이 필요한 자식을 방치하는 부모라면, 그 부모에게서는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는 것이 정답일 것 같습니다.

    그러한 부모들이 결국 그 자식에게 바라는 것이 많더라구요, 경제적으로든 정서적으로든...

    더 험한 꼴 보기 전에 끊어내는 것이 정답일 것 같습니다.

  • 일단 저희 집은 아이들이 아빠는 별로 좋아하지 않고

    엄마인 저만 좋아해서 남편에게 미안해질 정도입니다.

    일단 그렇기에 자녀가 생기면 여러 면에서 바뀌게 되고

    좋은 점 나쁜 점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