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전공 적성이 안 맞아서 자퇴하면 보통 뭐 준비하나요
직업 안정성이나 그런 직업적 가치관은 보건계열이 맞아서 선택했는데 적성, 흥미가 안 맞아서 공부하기가 너무 버거워요.
노력을 해도 좋아하질 않으니 떳떳하다 할만큼 에너지를 쏟지도 못하고 스트레스만 쌓여서 눈물이니 흘리고 있어요.
원래는 예체능쪽을 생각했는데 대학 진학하기까지 돈이 너무 많이 들고 미래가 너무 불안정해서 포기했는데 편입이나 반수는 부담되고 마음은 자퇴하고 싶지만, 자퇴하고 무슨 일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자퇴도 못하겠는 진퇴양난입니다. 그나마 글쓰는 데 관심이 있어서 방학에 연습해보려고 하는데, 이럴 땐 어떻게 방향을 잡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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