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을 어느 정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만들기 위해서는 꾸준한 연습이 필요한데요.. 저의 경험을 말씀 드리면 일단 2~3키로 까지는 코로만 호흡할 수 있는 속도로 달려 보시기 바랍니다. 3키로가 넘어가면서 부터는 속도를 살짝 올리고 코로 두번 들이쉬고, 한번에 크게 입으로 내뱉는 호흡을 5키로까지 연습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계속 연습을 하시다 보면 호흡이 안정되는 순간이 있을 겁니다. 무릎 통증은 꾸준히 달리시면 어느 순간은 없어진다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을 견딜만한 근육이 없는 상황이라 통증이 생길 수 있는데 계속해서 달리시다 보면 받쳐주는 근육이 생겨서 통증이 사라지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