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해당 전문파트에 맞는 질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순간 질문을 보고 생각난 시점이 있다면 군대를 제대한 바로 다음날쯤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네오, 그리고 지금껏 살면서 보았던 시대적사건과 결과치에 대한 모든 기억을 가지고 갔으면 좋겠네요. ㅋ 그렇다면 지금쯤 인생이 많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과거의 한 순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아마도 고교 시절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그 시기에 좀 더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전공, 좋은 대학에 갔다만 지금보다는 좀 더 풍족한 생활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또한 제가 하고 싶은 것들, 더 많은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성장할 기회를 놓친 것 같기도 합니다.